
가입하시면 이런 화면을 쓰시게 돼요.
화면 속 매물·금액은 설명을 위해 만든 예시예요.
01
내 상황을 고르면 목록이 바뀌어요

고른 상황에 걸리는 특약만 규칙으로 추려요. AI가 문장을 지어내는 게 아니라, 미리 검수해둔 특약 중에서 고르는 방식이에요. 리포트를 받아둔 집이면 등기 상황이 이미 체크돼 있고(‘리포트에서 확인됨’ 배지), 없어도 매물 상황만 직접 골라주시면 됩니다.
02
필수 · 권리관계 유지

계약하고 잔금 치른 다음 날까지 집주인이 새 담보를 잡거나 집을 팔면 내 순위가 밀려요. 그걸 막는 문장입니다.
03
필수 · 임대인 정보제시 의무

집주인이 밀린 세금은 내 보증금보다 먼저 배당돼요. 확정일자 부여 현황과 납세증명서를 내놓게 하는 조항입니다. 문장은 복사 버튼으로 그대로 가져가 붙여넣으시면 돼요.
04
필수 · 전입·확정일자 끝난 뒤에 잔금

순서가 뒤집히기 쉬운 곳이에요. 잔금부터 치르고 나중에 전입하면, 그 사이 등기가 바뀌었을 때 뒷순위로 밀립니다.
05
필수 · 집주인 본인 계좌로만

중개사·법무사·가족 계좌로 보낸 돈은 ‘못 받았다’는 말이 나올 수 있어요. 그 여지를 없앱니다.
06
필수 · 잔금 직전 등기부 다시 보기

잔금 하루 전에 근저당이 새로 잡히는 일이 있어요. 그때 잔금을 멈추고 계약을 깰 수 있게 해둡니다.
07
필수 · 새 세입자와 상관없이 반환

‘다음 사람 들어오면 주겠다’는 말을 막아요. 이 문장을 넣어두면 반환이 늦어질 때 연 5% 지연이자를 물릴 수 있습니다.
08
필수 · 원상복구는 내가 바꾼 것까지만

그냥 살면서 닳은 것까지 물어내라고 할 수 있어요. 통상 마모는 원상복구 대상이 아니라고 잘라 둡니다.
09
필수 · 잔금일에 근저당 지우기

근저당이 남아 있으면 경매 때 그쪽이 먼저 가져가요. 그래서 ‘잔금일에 말소’를 날짜까지 적어 둡니다.
10
고위험 · 계약 기간 중 추가 대출 금지

계약한 날부터 나갈 때까지, 이 집에 담보가 더 붙는 걸 막아요. 살기 시작한 뒤에 생긴 근저당도 마찬가지입니다.
11
고위험 · 다가구라면 선순위 보증금

먼저 들어온 세입자들의 보증금이 내 앞에 서요. 집주인이 말한 총액이 사실과 다르면 계약을 깰 수 있게 합니다.
12
권장 · 보일러가 고장 나면 누가 고치나

노후·자연 고장은 집주인이, 소모품은 임차인이. 정해두지 않으면 고장 났을 때 기준이 없습니다.
01
내 상황을 고르면 계약서에 넣을 특약을 심각도 순으로 모아줘요. AI가 아니라 규칙으로 고릅니다.
02
받아둔 안심 리포트를 고르면 그 집의 등기 상황이 자동으로 반영돼요. ‘리포트에서 확인됨’ 배지가 그거예요.
03
특약마다 빠뜨리면 무슨 일이 생기는지를 함께 적어둡니다.
04
계약서에 그대로 넣을 문구를 복사 버튼으로 가져갈 수 있어요.
05
여기서 고른 개인 상황은 AI 계약서 점검이 그대로 이어받습니다.
첫 계약일수록, 함께 확인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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